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전세계 140개국에 글로벌 정식 론칭을 실시했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모든 이용자들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다운받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언어는 영어와 중문 번체를 지원한다

▲ 글로벌 사전예약 100만 명을 달성한 '에픽세븐'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글로벌 사전예약 100만 명을 달성한 '에픽세븐'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전세계 140개국에 글로벌 정식 론칭을 실시했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모든 이용자들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다운받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언어는 영어와 중문 번체를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 원빌드로 출시되어 모든 이용자들이 같은 서비스 환경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에픽세븐'은 지난 10월 16일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한 이후 약 20일만에 100만명 이상의 사전 예약자를 확보한 바 있다. 고품질 2D 그래픽 연출과 방대한 스토리, 다양한 모험 콘텐츠를 통해 지난 8월 30일 한국 출시 후 양대 마켓 매출 2위에 오르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부 이상훈 실장은 “마침내 오늘 글로벌 시장에 에픽세븐을 선보이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며 “사전예약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공 가능성은 충분히 검증된 만큼 쾌적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로 보답하겠다. 추후 서비스 언어도 더욱 늘려나갈 예정이다”고 기쁜 소감을 전했다.
'에픽세븐'은 글로벌 런칭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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