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D.글로벌은 15일,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2018 현장에서 자사 모바일 신작 '프로젝트 서바이브'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서바이브'는 넷이즈가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만든 모바일 생존 게임이다. 다른 생존자와의 경쟁 및 협력을 바탕으로 좀비를 물리치며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과정을 다뤘다

▲ '프로젝트 서바이브(가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X.D.글로벌)

▲ '프로젝트 서바이브(가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X.D.글로벌)
X.D.글로벌은 15일,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2018 현장에서 자사 모바일 신작 '프로젝트 서바이브(가제)'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서바이브'는 넷이즈가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만든 모바일 생존 게임이다. 다른 생존자와의 경쟁 및 협력을 바탕으로 좀비를 물리치며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과정을 다뤘다.
유저들은 제한된 자원을 둘러싼 경쟁을 벌이게 되며 필드 환경과 날씨가 캐릭터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생명, 신체 상태, 허기짐 등 생존에 관련된 데이터를 잘 관리해야 한다.
게임 내 기본 자원은 석재, 목재, 철광, 삼까지 네 가지이며, 채집 과정에서 확률에 따라 희귀 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 희귀 자원은 무기 및 탄약 제조에 쓰이며 자동 조준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협동 요소도 있다. 다른 유저들과 힘을 모아 '영지'를 구축할 수 있다. '영지'를 완성하면 직업과 천성을 고를 수 있다. 채집, 장비, 제조, 전투 등으로 나뉜다.
'프로젝트 서바이브'는 중국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비슷한 1,500만 명에 달하는 사전예약자 수를 기록했으며, 11얼 초에 현지 서비스를 개시했다. 한국에는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