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펍은 20일, 인기 과자 고래밥 IP 기반 신작 모바일 게임‘고래밥: 버블샷’을 내달 출시한다고 밝혔다. 버블슈터 장르인 ‘고래밥 버블샷’은 바닷속 보물을 혼자 차지하기 위해 고래 대장 라두를 배신한 상어 후크가 바다를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스타피들을 모두 납치, 라두와 함께 이들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나며 시작된다. 게이머들은 같은 색 버블을 3개 연결하면 사라지는 룰을 바탕으로 버블속에 갇혀 있는 스타피들을 모두 구출해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

▲ '고래밥: 버블샷'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펍)

▲ '고래밥: 버블샷'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펍)
게임펍은 20일, 인기 과자 고래밥 IP 기반 신작 모바일 게임‘고래밥: 버블샷’을 내달 출시한다고 밝혔다.
버블슈터 장르인 ‘고래밥 버블샷’은 바닷속 보물을 혼자 차지하기 위해 고래 대장 라두를 배신한 상어 후크가 바다를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스타피들을 모두 납치, 라두와 함께 이들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나며 시작된다. 게이머들은 같은 색 버블을 3개 연결하면 사라지는 룰을 바탕으로 버블속에 갇혀 있는 스타피들을 모두 구출해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
약 500여 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고래밥: 버블샷’은 코스튬 조각을 모아 이를 완성하고, 다양한 스킬을 조합하는 재미는 물론, 여러가지 아이템을 사용해 버블을 터뜨리는 게임이다. 특히, 과자를 통해 익숙한 고래 캐릭터 라두와 함께 징어징가, 메탈부기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것도 특징이다.
게임펍은 출시를 앞두고 20일부터 전 세계 143개국에서 사전등록(바로가기)을 실시한다. 더불어‘고래밥 버블샷’ 오픈 후 접속자 전원에게 코인, 코스튬 조각 등 만 5천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1984년 출시된 고래밥은 고래, 상어, 거북이, 새우 등 바다 동물 캐릭터로 만든 대표적 '펀(fun)’ 콘셉트 과자다.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민과자로 30년 넘게 사랑받고 있다. 2000년대 중반부터는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면서 글로벌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성공, 지난해 글로벌 매출액 1,300억 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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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과 e스포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bigpie1919@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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