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에 월드 경영의 첫 번째 시즌인 ‘월드 경영 : 무역’을 업데이트 했다. 영지 확장을 위한 월드 경영 첫 단계 ‘무역’은 다량의 은화를 수급할 수 있는 기회의 초석이다. 각 마을의 시세를 확인하고, 마을마다 배치되어 있는 무역 상인과의 친밀도를 올려 해당 지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특산물을 거래할 수 있는 등 폭넓은 자유도를 가지고 있다

▲ '검은사막 모바일'에 새로 추가된 무역 시스템 (사진제공: 펄어비스)

▲ '검은사막 모바일'에 새로 추가된 무역 시스템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에 월드 경영의 첫 번째 시즌인 ‘월드 경영 : 무역’을 업데이트 했다.
영지 확장을 위한 월드 경영 첫 단계 ‘무역’은 다량의 은화를 수급할 수 있는 기회의 초석이다. 각 마을의 시세를 확인하고, 마을마다 배치되어 있는 무역 상인과의 친밀도를 올려 해당 지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특산물을 거래할 수 있는 등 폭넓은 자유도를 가지고 있다.
‘무역’을 진행하기 위해서 마차를 호위하는 4명의 영지민이 필요하다. 영지민들은 월드 경영을 통해 경험치를 쌓고 레벨을 올릴 수 있다. 영지민의 레벨이 상승하면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월드 경영 : 무역’ 업데이트를 기념한 ‘월드 경영 빙고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일일 임무를 완료 후 수령한 인장으로 빙고를 완성시킬 수 있다. 빙고 줄 완성 시 보상으로 4세대 반려동물 상자, 신화 등급 아이템을 수령할 수 있는 열쇠, 연금석 파편 등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파티필드인 용맹의 땅에 고원 난이도가 추가됐다. 고원 난이도에서는 게임 내 최고 등급인 심연 등급의 장비와 장신구를 획득할 수 있는 등 더 강력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PvP 전용 사냥터인 나이트메어 지역의 보상을 상향 조정했다. 심연 등급 장신구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기존보다 은화 수집량이 증가한다. 또한 토벌 임무에서 특정 난이도 별 칭호가 추가되어 최초 정복 보상을 받을 때 새로운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에 대한 게임소개 및 업데이트 소식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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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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