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은 14일, 자사 모바일 슈팅 게임 '브롤스타즈'를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브롤스타즈'는 '클래시 로얄' 출시 후 약 2년 만에 등장한 슈퍼셀 모바일 신작이다. 실시간 3대3 슈팅 게임이며 18개월에 달하는 테스트를 거치며 완성도를 높여 왔다. 11월 14일부터 약 한 달 간 진행한 사전예약에는 1,000만 이상이 참여했다

▲ '브롤스타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슈퍼셀)

▲ '브롤스타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슈퍼셀)
슈퍼셀은 14일, 자사 모바일 슈팅 게임 '브롤스타즈'를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브롤스타즈'는 '클래시 로얄' 출시 후 약 2년 만에 등장한 슈퍼셀 모바일 신작이다. 실시간 3대3 슈팅 게임이며 18개월에 달하는 테스트를 거치며 완성도를 높여 왔다.
'젬 그랩', '쇼다운', '바운티', '하이스트', '브롤 볼' 등 다양한 모드와 3분 동안 한 판을 즐길 수 있는 짧은 호흡, 협동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11월 14일부터 약 한 달 간 진행한 사전예약에는 1,000만 이상이 참여했으며, 지난 12일 글로벌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양대 마켓 다운로드 순위 1위를 달성했다.
'브롤스타즈' 게임 총괄 프랭크 카이엔부르크는 "500일 이상의 베타 테스트 진행 후 정식으로 전 세계 유저들에게 브롤스타즈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우리는 커뮤니티에게 받은 다양한 피드백 덕분에 게임을 더욱 완성도 높게 발전시킬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슈퍼셀은 특별 PvE 및 PvP 게임 모드를 제공하는 한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을 통해 다양한 브롤러(캐릭터)를 잠금 해제하고 더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원하는 스킨으로 꾸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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