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이 9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 ‘댄스빌’은 유저가 직접 춤과 음악을 제작하는 높은 자유도의 샌드박스 플랫폼에 소셜네트워크가 더해진 새로운 복합 장르로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아왔다. 춤과 음악을 소재로 누구나 자유롭게 콘텐츠를 창조할 수 있으며, 직접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유저들과 공유해 함께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 '댄스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이 9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

▲ '댄스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이 9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
‘댄스빌’은 유저가 직접 춤과 음악을 제작하는 높은 자유도의 샌드박스 플랫폼에 소셜네트워크가 더해진 새로운 복합 장르로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아왔다. 춤과 음악을 소재로 누구나 자유롭게 콘텐츠를 창조할 수 있으며, 직접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유저들과 공유해 함께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컴투스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인기 아이돌 그룹 ‘위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으며, 인기 음원 및 신곡을 비롯해 위너 캐릭터, 목소리, 의상 등을 제공한다. 지난달 개최된 쇼케이스에서는 ‘위너’의 축하공연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댄스빌'은 6년에 걸쳐 개발된 새로운 장르의 게임으로, 유저가 원하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볼 수 있는 자유도 높은 게임이다.”라며, 춤과 음악을 활용해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전 세계 유저와 소통하는 즐거움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컴투스는 ‘댄스빌’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게임 출석 시,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흥 코인’을 지급하며, 경품 응모를 통해 ‘아이패드’, ‘백화점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댄스빌’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위너’ 카드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위너’의 실제 목소리로 제작된 ‘위너 목소리 악기’ 아이템을 제공하고, 그 밖에도 SNS 공유 이벤트를 통해 ‘위너’의 친필 사인이 담긴 판넬 및 굿즈를 증정한다.
이번 ‘댄스빌’ 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댄스빌’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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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과 e스포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bigpie1919@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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