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10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댄스빌’의 핵심 즐길 거리인 ‘직접 춤을 만드는 재미’을 강조해 제작한 것으로, 개그맨 유세윤이 이끄는 광고제작사 쿠드비에서 제작했다. 유세윤은 이번 영상에서 모델뿐만 아니라 기획에도 참여해 그 만의 위트 넘치는 아이디어와 연기로 광고를 풀어냈다

▲ '댄스빌' 홍보 영상 이미지 (사진출처: 컴투스)
컴투스는 10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 '댄스빌' 홍보 영상 이미지 (사진출처: 컴투스)
컴투스는 10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댄스빌’의 핵심 즐길 거리인 ‘직접 춤을 만드는 재미’을 강조해 제작한 것으로, 개그맨 유세윤이 이끄는 광고제작사 쿠드비에서 제작했다. 유세윤은 이번 영상에서 모델뿐만 아니라 기획에도 참여해 그 만의 위트 넘치는 아이디어와 연기로 광고를 풀어냈다.
플레이어가 조작해 움직이는 게임 속 캐릭터의 동작에 따라, 현실 속 인물들도 이끌리듯 춤을 추고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는 발상을 담았으며, 영상에 등장하는 고등학생 딸과 춤을 추는 아빠∙엄마 세 인물을 유세윤이 모두 맡아 1인3역을 재치 있게 소화했다.
한편 ‘댄스빌’은 직접 춤과 음악을 만드는 자유도 높은 샌드박스 게임으로,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자신이 만든 뮤직비디오를 게임 안팎으로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어, SNG(소셜네트워크게임)와 플랫폼의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최근 국내 앱 마켓에 출시했으며 새로운 장르와 독특한 게임성으로 유저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댄스빌’의 플레이 재미를 담은 이번 영상은 공식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댄스빌' 공식 홍보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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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과 e스포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bigpie1919@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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