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이미르컵 시즌2, 아시아 서버 '킹스' 전 경기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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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2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27일과 28일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개최됐다. 대회 결과 아시아 권역 서버인 '킹스(Kings)'가 월드 챔피언십과 레전드 매치를 모두 우승하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스크린샷(사진제공: 위메이드)
▲ 이미르컵 시즌2 현장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가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2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27일과 28일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개최됐다. 대회 결과 아시아 권역 서버인 '킹스(Kings)'가 월드 챔피언십과 레전드 매치를 모두 우승하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은 위메이드의 대표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핵심 콘텐츠인 서버대전을 활용해 선보인 e스포츠 대회다. 지난 2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첫 대회에 이어 개최된 이번 대회는 글로벌 선수단과 한국 이용자들이 오프라인 현장에 직접 참여해 경쟁하고 교류하는 장이 됐다.

이번 대회의 월드 챔피언십에는 아시아, 남미,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4개 서버에서 서버별로 5개씩 총 20개의 최정예 클랜이 참가했다. 한 경기당 최대 500명까지 입장할 수 있어 매 경기 수백 명 규모의 대규모 전장이 연출됐다. 경기는 유튜브(YouTube) 공식 채널과 SOOP, 트위치(Twitch), 페이스북 게이밍(Facebook Gaming) 등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경기 영상 누적 조회수 약 10만 회를 기록했다.

월드 챔피언십 이후에는 우승팀인 킹스와 한국 대표 선수단이 맞붙는 레전드 매치가 진행됐다. 해당 매치에서는 공정한 경쟁을 위해 참가자들의 캐릭터 능력을 순위별로 동일하게 설정했다. 참가자들은 컨트롤과 팀워크를 겨뤘으며, 그 결과 킹스가 레전드 매치까지 제패하며 또 한 번 승리를 거뒀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스크린샷(사진제공: 위메이드)
▲ 이미르컵 시즌2에서 우승한 팀 '킹스' (사진제공: 위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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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모바일
장르
MMORPG
제작사
위메이드엑스알
출시일
2025년 2월 20일
게임소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언리얼 5 기반 MMORPG다.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하며, 세상의 종말 ‘라그나로크’가 일어나기 전까지의 이야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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