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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는 7일, 온체인 게임 플랫폼 원(ONE)에 온보딩되는 게임 라인업 9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단독 퍼블리싱 타이틀 프로스트 킹덤을 필두로 연내 순차 출시한다. 장르의 경우 MMORPG를 중심으로 SLG, 수집형 RPG, TCG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신작 라인업의 중심은 완성도가 검증된 MMORPG다. 먼저 비피엠지의 라펠즈M은 PC MMORPG 라펠즈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로 대규모 전투를 앞세운다
▲ 원 온보딩 게임 라인업 8종 이미지 (사진제공: 넥써쓰)
넥써쓰는 7일, 온체인 게임 플랫폼 원(ONE)에 온보딩되는 게임 라인업 9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단독 퍼블리싱 타이틀 프로스트 킹덤을 필두로 연내 순차 출시한다. 장르의 경우 MMORPG를 중심으로 SLG, 수집형 RPG, TCG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신작 라인업의 중심은 완성도가 검증된 MMORPG다. 먼저 비피엠지의 라펠즈M은 PC MMORPG 라펠즈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로 대규모 전투를 앞세운다. 레포르게임즈의 아스텔리아M은 정통 MMORPG 아스텔리아의 세계관을 잇는 작품으로 60여 종의 소환수를 조합하는 전략 전투를 제공한다. 세시소프트의 메틴: 파멸의 서곡은 PC 온라인 게임 메틴을 모바일로 재구성했다. 아이엠씨게임즈의 트리 오브 세이비어M은 글로벌 버전으로 선보인다.
MMORPG 이외의 장르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넥써쓰가 단독 퍼블리싱하는 프로스트 킹덤은 세계 최초 웹3 전략 시뮬레이션을 표방해 이달 출시한다. AI 신작인 홀로스튜디오의 엘레밈탈은 원소 시스템 기반의 전략형 PVP 카드 게임으로, 유저가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해 카드 스킨을 직접 만드는 생성형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외에도 제미니 시드, 캐노니제이션 오브 더 갓즈, 크로니클스 오브 더 셀레스티얼 웨이 등 두터운 장르를 선보인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게임을 원(ONE)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겠다"며, "개발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플랫폼 위에서 더 많은 게임이 이용자와 만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