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학습과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플레잉` (영상 제공: 게이밍)
게이밍은 15일, 자사가 개발 중인 영어마을 액션 RPG `플레잉`의 1차 비공개 테스트가
19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2010년 개발을 시작한 영어마을 액션 RPG `플레잉`은 초등학교 필수 영어 단어 1,000개와 100여 개의 패턴을 활용한 다양한 문장을 게임 플레이 시 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온라인게임이다.
특히, 학습에 치우쳐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반감시키지 않고 게임과 학습을 조화시킨 본격 액션RPG로, 일반 RPG와 동일하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췄고 여기에 단어카드인 엘워드를 이용한 특수 시스템은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단어카드 엘워드는 단어 조합을 통해 만들어 낼 수 있으며, 각 카드마다 고유한 특성을 부여해 게임을 역동성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는 1차 비공개 테스트는 회원만 가입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번 테스트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 한다. 먼저, 테스트에 참여 시 최신 스마트폰과 닌텐도,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가장 많은 퀘스트를 진행한 유저에게는 닌텐도 3DS와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하며, 친구들과 같이 신청해 게임 플레이에 참여하면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회원 가입 유저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퀘스트 북을 발송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플레잉의 조원 총괄 이사는 “플레잉의 첫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유저 반응을 살피고 개발에 반영 할 예정이다”며, “어린이들이 즐겨 하고 접근하기 쉬운 게임 속에 영어 학습 기능을 넣음으로써 재미 이상을 주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playe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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