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 블리츠’는 YNK 게임즈의 민상홍 개발본부장을 중심으로 차기 프로젝트로 준비한 게임으로, MOAS 장르를 최초로 도입하여 게임에 접목했다. ‘스톰 블리츠’ 내에서 유저들은 3인칭 시점으로 액션 및 슈팅 그리고 롤플레잉의 모든 복합 요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 YNK 코리아가 지스타에서 최초로 공개한 '스톰 블리츠'
YNK 코리아가 YNK 게임즈에서 지난 2010년부터 개발 중이던 ‘스톰 블리츠’를 지스타 2012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스톰 블리츠’는 YNK 게임즈의 민상홍 개발본부장을 중심으로 차기 프로젝트로 준비한 MOAS 장르 게임이다. 'MOAS'는 'Multiplayer Online Action Shooting'의 약자로 ‘스톰 블리츠’ 내에서 유저들은 3인칭 시점으로 액션 및 슈팅 그리고 롤플레잉의 모든 복합 요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YNK 코리아는 ‘스톰 블리츠’의 공개를 위해 지스타 부스 내에 작품의 홍보를 위한 게임의 세계관을 담고 있는 동영상과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였다. ‘스톰 블리츠’의 배경 스토리 동영상은 한 편의 그래픽 노블을 비주얼적으로 화려하게 표현했으며 한글 및 영어 음성으로 더빙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급의 그래픽 노블을 통해 '스톰 블리츠'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도를 높혔다.
'스톰 블리츠'의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민상홍 개발본부장은 "스톰 블리츠에서 액션 그 이상의 타격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속속 공개되는 스톰 블리츠의 정보에 많은 관심을 바라며 국내는 물론 미주, 유럽 그리고 동남아시아 등에서 한류를 대표하는 새로운 컨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YNK 코리아는 지스타 2012에서 내일(2012년 11월 8일) 또 다른 온라인 게임 신작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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