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국내 정규리그, 'LOL 더 챔피언스 리그'가 부산에 왔다.
온게임넷은 지스타 2012를 맞이해 'LOL 더 챔피언스 리그 윈터'의 개막전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특설 무대에서 열었다. 이 날 개막전에는 서머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주부 프로스트와 홍진호 감독의 제닉스 스톰이 대결을 펼쳤다. 현장에는 약 2300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해 무대 좌석을 가득 채웠다. 팬들은 선수들이 소개되거나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연출될 때마다 박수와 환호를 아끼지 않으며 'LOL'에 대한 관심을 표출했다.
게임메카는 11월 9일 저녁 6시에 막을 올린 'LOL 더 챔피언스 리그'의 개막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 LOL 더 챔피언스 리그 윈터 개막전이 열린 부산 벡스코 아쿠아리움 정문


▲ 같이 사진 찍어요! 코스튬 플레이어와 함께 한 현장 이벤트

▲ 1층에서 사진 찍고 계단 따라 위로 올라가면

▲ 'LOL' 더 챔피언스 리그 개막전 특설무대에 당도하게 된다

▲ 조명을 최소화한 채 생방송을 준비 중인 무대

▲ 선수들도 막바지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 이윽고 관중들이 관중석에 가득 차고

▲ 부산 분들 미쳐 날뛰어 보시겠습니까? 오프닝 멘트 중인 전용준 캐스터

▲ 무대 인사 중인 김동준 해설과 강민 해설

▲ 해외 시청자를 위한 영어 중계를 담당하는 중계진도 관중들과 인사를 나눴다


▲ 개막전에서 맞대결을 펼친 아주부 프로스트(상)와 제닉스 스톰(하)


▲ 선수들이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고 있다

▲ 손이 안 보일 정도로 박수를 치며 열광 중인 팬들

▲ 이후 모두들 경기에 심취했다

▲ 특히 아주부 프로스트의 대표 서포터, '매라신' 홍민기에 대한 열의가 뜨거웠다

▲ 자체적으로 준비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관중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