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연맹에 이적 협상 권한을 위임하였던 TSL 소속 선수들의 거취가 정해졌다. 2월 1일 3스포츠 연맹은 강동현, 최재성, 최경민, 신희범의 이적 협상이 마무리 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협상이 결렬된 고석현, 김용진 두 명의 선수는 자유계약선수로 활동하며 새로운 팀을 찾는다

e스포츠 연맹에 이적 협상 권한을 위임하였던 TSL 소속 선수들의 거취가 정해졌다.
2월 1일 3스포츠 연맹은 강동현, 최재성, 최경민, 신희범의 이적 협상이 마무리 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e스포츠 연맹은 "지난 20여 일간의 협상 기간 동안 해외 게임단과 국내 게임단들로부터 많은 요청이 있었다. 선수들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계약기간과 연봉 협상에 최선을 다하였고, 총 4명의 선수에 관한 이적 협상이 마무리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번 이적 협상에서 가장 이슈가 되었던 강동현은 최근 팀 창단을 발표하며 올해 GSTL 첫 시즌 참가를 결정한 아주부 게임단에 입단하였으며, 최경민은 MVP, 신희범은 LG-IM과의 협상을 완료하고 숙소로 거취를 옮겼다.
그리고 지난 승강전에서 좋은 기량을 보여주었던 최재성은 A게임단과의 협상이 진행되어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TSL의 김가람 코치는 지난 1월22일 시작된 2013 핫식스 GSL S1부터 심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한편, 협상이 결렬된 고석현, 김용진 두 명의 선수는 자유계약선수로 활동하며 새로운 팀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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