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엄프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턴제 기반 전략게임 ‘에이지 오브 원더스 3’가 2013년 가을에 PC로 발매될 예정이다.‘에이지 오브 원더스 3’는 1999년 첫 작품이 발매된 ‘에이지 오브 원더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에이지 오브 원더스’시리즈는 ‘마스터 오브 매직’의 계승작으로 알려져 호응을 얻었다

▲ '에이지 오브 원더스 3' 공식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유튜브)
트라이엄프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턴제 기반 전략게임 ‘에이지 오브 원더스 3’가 2013년 가을에 PC로 발매될 예정이다.
‘에이지 오브 원더스 3’는 1999년 첫 작품이 발매된 ‘에이지 오브 원더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에이지 오브 원더스’시리즈는 93년 당대 턴제 기반 게임들 중 혁신적인 인터페이스와 정통 판타지 배경을 가진 ‘마스터 오브 매직’의 계승작으로 알려져 호응을 얻었다.
‘에이지 오브 원더스’시리즈는 2002년 발표된 ‘에이지 오브 원더스 2: 위자드 쓰론’과 2003년 작품인 ‘에이지 오브 원더스: 쉐도우 매직’ 이후 공식적인 후속작에 대한 소식이 없었다. 그러나 지난 2월 6일(수) 개발사에서 발매 일정을 발표해 ‘에이지 오브 원더스’ 시리즈의 후속작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팬들에게 희소식을 전했다. 더불어 리드 디자이너 렌나트 사스(Lennart Sas)가 ‘에이지 오브 원더스 3’를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있다고 언급해 순탄하게 개발 과정이 진행되고 있음을 암시했다.
‘에이지 오브 원더스 3’ 역시 턴제 기반 전투로 진행되며, e-mail로 자신의 친구를 초대해 ‘에이지 오브 원더스 3’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모드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영웅 유닛은 로그, 드루이드, 엔지니어, 프리스트, 워리어이며 차후에 새로운 영웅 유닛과 종족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 93년 발매당시 화제가 됐던 '마스터 오브 매직' 인트로 영상

▲ 마스터오브매직은 마법 유파간의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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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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