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테트리스'가 '테트리스 스타'로 리뉴얼됐다 (사진제공: NHN 한게임)
NHN 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테트리스’를 '테트리스 스타'로 전면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하고자 4년 만에 개편을 시도한 것이다.
'테트리스 스타'가 기존 테트리스와 구별되는 가장 큰 차이점은 ‘실력’에 기반한 자동 매칭이다. 이전에는 상위 구간을 제외하고는 유저들의 실력을 판별하는 시스템이 취약했지만, 개편된 구조에서는 SP(Skill Point)라는 개념을 도입해, 서로 실력이 비슷한 유저들끼리의 경쟁이 이루어져 보다 긴장감 넘치는 게임이 가능해졌다.
이 외에도 유저들의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관전, 1:1, 고수들의 Hot Match, 도전, 부활, 메신저 기능 등 신규 기능이 다수 추가되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테트리스 스타'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NHN 한게임은 '테트리스 스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 접속 후 닉네임만 만들어도, 추첨을 통해 100만원 기프트카드와 테트리스 폰 스트랩을 증정한다.
또한 50판 플레이, 3연승, 10레벨 달성 등 5개의 초간단 미션을 완료하면, 문화상품권과 한게임 쿠션, 테트리스 자석, 던킨도너츠 먼치킨 등의 경품에 자동 응모되는 기회도 주어진다.
조광래 NHN 게임제작1실장은 “테트리스는 남녀노소 부담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 되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테트리스 스타로 새롭게 탄생한 것이다”라며 “다양한 신규 모드는 물론 실력이 비슷한 유저들끼리 자동 매칭되어 보다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테트리스 스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http://tetris.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