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트는 31일, ‘샤리의 아틀리에: 황혼 바다의 연금술사’가 오는 6월 26일에 PS3로 일본에서 출시된다고 밝혔다. ‘샤리의 아틀리에’는 거스트의 판타지 RPG ‘아틀리에’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2012년 처음 출시된 ‘아샤의 아틀리에: 황혼 대지의 연금술사’에 이어 ‘황혼’이라는 부제를 달고 발매되는 세 번째 타이틀이다










▲ '샤리의 아틀리에: 황혼 바다의 연금술사'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거스트)
거스트의 판타지 RPG ‘아틀리에’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16번째 타이틀이 공개됐다.
거스트는 31일(월), ‘샤리의 아틀리에: 황혼 바다의 연금술사(이하 샤리의 아틀리에)’가 PS3로 오는 6월 26일 일본 현지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샤리의 아틀리에’는 2012년 처음 출시된 ‘아샤의 아틀리에: 황혼 대지의 연금술사’에 이어 ‘황혼’이라는 부제를 달고 발매되는 세 번째 타이틀이다. 해당 작품에는 '샤리스텔라'와 '샤를롯테 엘미나스'라는 두 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며, '샤리'라는 애칭을 가진 두 캐릭터의 이야기를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플레이어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두 캐릭터는 각각 목적과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게임 진행 중 경험하게 되는 퀘스트나 이벤트도 상이하다. ‘아틀리에’ 시리즈의 특징인 필드를 탐험하며 재료를 모으고 조합해 무기를 만드는 시스템은 건재하며 조합 레시피의 종류도 더욱 늘어났다.
더불어 전작보다 탐험 가능한 맵이 한층 넓어졌으며 카메라 시점의 변경도 가능해졌다. 이 외에 새로운 목표관리 시스템인 '라이프 태스크'가 추가되어 짜임새 있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샤리의 아틀리에’는 일반 패키지 타이틀(6,800엔, 한화 약 7만 5천원)과 다운로드 판(6,000엔, 한화 약 6만 2천원)으로 출시되며, OST와 드라마CD 4장이 동봉된 프리미엄 에디션(9,800엔, 한화 약 10만 원)도 함께 발매된다.








▲ '샤리의 연금술사: 황혼 바다의 연금술사' 스크린샷 (사진제공: 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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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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