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은 자사가 개발 중인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의 아케이드 가동 일정이 오는 17일(목)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는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와 '슈터 스트리트 파이터 4: 아케이드 에디션' 에 이은 세 번째 확장팩이다

▲ 4월 17일 일본에서 아케이드로 첫 가동되는 '울트라 스파 4' (사진제공: 캡콤)
캡콤은 자사가 개발 중인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의 아케이드 가동 일정이 오는 17일(목)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는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와 '슈터 스트리트 파이터 4: 아케이드 에디션' 에 이은 세 번째 확장팩이다. 이번 타이틀에서는 '휴고' 와 '포이즌', '로렌토', '엘레나', '디카프리' 등 신규 캐릭터 5명과 새로운 스테이지 및 기술, 버전 별 캐릭터 선택 기능이 추가되었다.
특히, 지난 3월 공개된 마지막 추가 캐릭터 '디카프리(Decapre)' 는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부터 출전한 여성 캐릭터 '캐미 화이트' 를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캐미와 베가를 반씩 섞어 놓은 듯한 '디카프리' 는 특유의 아크로바틱 무술을 사용하며, 너클에서 칼날을 빼내 강력한 일격을 가하는 필살기도 보유하고 있다.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는 4월 17일 아케이드 가동에 이어 오는 6월 중 PS3와 Xbox360으로 출시되며, PC판은 두 달 늦은 8월 출시 예정이다. 또한, 전작을 구매한 게이머라면 추가 금액(14.99달러)을 지불하여 버전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