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 하고 일본 모바일게임 개발사 KLab와 부시로드가 공동개발한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의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은 국내 케이블TV 채널 ‘애니플러스’에 방송되어 인기를 끌었던 일본 인기 TV애니메이션이 원작이다


▲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 하고 일본 모바일게임 개발사 KLab와 부시로드가 공동개발한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의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은 국내 케이블TV 채널 ‘애니플러스’에 방송되어 인기를 끌었던 일본 인기 TV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School Idol Project’를 기반으로 만든 리듬액션 게임이다.
폐교를 앞둔 모교를 살리기 위해 여학생들이 학교를 홍보하는 스쿨 아이돌 그룹 ‘뮤즈(μ's)’를 결성해 활동한다는 내용의 스토리다. 2013년 4월 일본 출시된 후 서비스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2위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매출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사전등록은 사전등록 신청하기, SNS로 사전등록 이벤트 알리기, 친구 초대하기 등 총 3종으로, 특정 사전등록자 수 달성 시 아이템 추가 제공, 친구 초대 시 특별 선물 지급 추첨 등의 소셜 요소를 추가했다.
사전등록 신청자 전원에게는 인게임 아이템인 러브카스톤을 15개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뮤즈(μ's)’의 베스트 앨범을 지급한다. SNS로 알리기 이벤트는 참가자 개별 혜택이 아니라 총 사전등록자 수에 따라 사전등록자 전원이 추가 러브카스톤을 제공받게 되는 소셜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전등록 신청자 1만명, 3만명, 5만명을 달성할 때마다 러브카스톤을 추가 증정한다. 또,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 3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넥서스 7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NHN엔터테인먼트의 김경덕 캠프장은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은 단순 노트 터치만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기존 리듬액션 게임과는 달리 탄탄한 메인 스토리 및 부원 별 스토리를 제공해 몰입도를 높였다”며 “기존 팬은 물론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도 신나는 음악과 스토리에 매력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등록 이벤트와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사이트(www.toas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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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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