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현장에는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가 깜짝 방문했다. 비무제 해설진들은 ㅇㅇ와 함께 현장에 방문한 김택진 대표를 발견하고, 유저들에게 블레이드앤소울에 바라는 점을 외쳐달라고 말했다. 이에 현장에 있던 유저들이 입을 모아 자신이 바라는 점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고, 김택진 대표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다음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던 비무제 3주차 현장 사진이다.








※ 6월 14일 비무제 관련 기사
엔씨소프트는 오늘(14일) 오후 7시부터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임진록(이하 비무제)'의 3주차 일정을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했다. 네네치킨이 후원하고 온게임넷이 방송하는 이번 비무제는 총 상금 3,200만원이 걸린 대규모 대회다. 오늘 대회 현장에서는 치열한 온라인, 오프라인 본선을 거치고 올라온 4명의 유저가 무왕의 명예를 걸고 자웅을 겨뤘다.
한편 현장에는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가 깜짝 방문했다. 비무제 해설진들은 직원과 함께 현장에 방문한 김택진 대표를 발견하고, 유저들에게 블레이드앤소울에 바라는 점을 외쳐달라고 말했다. 이에 현장에 있던 유저들이 입을 모아 자신이 바라는 점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고, 김택진 대표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게임메카에서는 오늘 현장을 방문한 김택진 대표와 유저들의 반응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 비무제를 관람 중인 김택진 대표(중앙)과 심승보 글로벌사업그룹 상무(우)

▲ 김택진 대표에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외치고 있는 유저들

▲ 달리고 싶다고 말한 역사 유저도

▲ 기공사와 암살자의 상향을 바라는 유저들도 지금만은 한 마음 한 뜻

▲ 김택진 대표를 사랑한다고 목놓아 외친 후배도 있었다

▲ 유저들의 외침에 웃음과 박수로 답한 김택진 대표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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