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각으로 7월 2일(수) 오전 1시,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16강 경기가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열렸다.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상대로 1:0, 의미있는 승리를 거뒀다. 양 팀 모두 8강에 진출하기 위해 사력을 다했지만 전반, 후반 모두 골 소식은 없었고 결국 승패를 가리기 위해 연장 경기를 진행해야 했다. 결국 연장 13분에 앙헬 디 마리아가 결승골을 넣으면서 아르헨티나는 염원하던 8강 진출에 성공할 수 있었다.


▲ 조별 리그부터 모든 경기에서 'MOM'으로 선정된 메시
한국 시각으로 7월 2일(수) 오전 1시,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16강 경기가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열렸다.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상대로 1:0, 의미 있는 승리를 거뒀다. 양 팀 모두 8강에 진출하기 위해 사력을 다했지만 전반, 후반 모두 골 소식은 없었고 결국 승패를 가리기 위해 연장 경기를 진행해야 했다. 그리고 연장 13분에 앙헬 디 마리아가 결승골을 넣으면서 아르헨티나는 염원하던 8강 진출에 성공할 수 있었다.
아르헨티나에게 8강 진출만큼 기쁜 소식은 메시가 '경기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 이하 MOM)'에 뽑힌 일이다. 메시는 조별 예선 3경기를 포함해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경기에서 MOM에 선정되었다.
이번 스위스전에서 메시는 골을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뛰어난 경기력으로 수차례 스위스의 골문을 위협했다. 특히 단독 드리블로 상대 수비진을 뚫고 들어가 디 마리아에게 골 기회를 제공하는 장면은 이날 경기에서 가장 짜릿한 순간이었다.
메시는 인터뷰를 통해 '내가 MOM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팀이 8강에 진출해 기쁠 뿐이다'라고 말하면서 팀 승리에 더 큰 비중을 뒀다.
한편 8강에 진출한 아르헨티나는 6일(일) 오전 1시, 벨기에와 4강행 진출권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글: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소르봉, breezy@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스포츠
- 제작사
- EA코리아 스튜디오
- 출시일
- 게임소개
-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자세히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