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 컴퍼니는 8일, 자사의 최신작 ‘킹스바운티: 다크사이드’의 새로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SRPG ‘킹스바운티: 다크사이드’는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의 직업은 물론, 종족까지 고를 수 있다. 특히 어둠의 편이라는 부제답게, 종족도 전부 오크, 악마, 흡혈귀 등의 캐릭터로 이야기를 진행하게 된다



▲ '킹스바운티: 다크사이드' 신규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킹스바운티’ 시리즈로 유명한 1C 컴퍼니는 8일(현지시각), 자사의 최신작 ‘킹스바운티: 다크사이드’의 새로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올해 4월에 처음 공개된 SRPG ‘킹스바운티: 다크사이드’는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의 직업은 물론, 종족까지 고를 수 있다. 특히 어둠의 편이라는 부제답게, 종족도 전부 오크, 악마, 흡혈귀 등 나쁜 역할을 맡던 캐릭터로 이야기를 진행하게 된다. 유저는 인간과 엘프의 무자비한 공격을 피해 자신의 종족을 지키고, 이들을 상대로 싸워나가야 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반적인 게임플레이와 빛의 세력에 맞서 싸우는 주인공과 다채로운 유닛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새롭게 추가된 어둠의 정령을 이용한 전투는 물론, 더 나아진 그래픽, 다양한 탈 것, 신규 마법의 모습 등이 등장한다.
‘킹스바운티: 다크사이드’는 오는 8월 14일 PC로 발매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발매는 미정이다.



▲ '킹스바운티: 다크사이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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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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