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첫 번째 비디오게임 프로젝트인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의 개발이 끊임없이 뒤집히고 있는 가운데 멀티플레이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는 새로운 정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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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의 첫 번째 비디오게임 프로젝트인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의 개발이 끊임없이 뒤집히고 있는 가운데 멀티플레이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는 새로운 정보가 공개됐다. 이같은 정보는 현재 스타크래프트: 고스트를 개발하고 있는 스윙인에이프스튜디오가 멀티플레이 레벨 디자이너를 선발한다는 공고로 드러난 것.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의 멀티플레이 지원가능성에 대해 블리자드의 공식입장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지만 게임의 상당부분을 전면개편하고 있다는 소식을 미루어볼 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정보로 대두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고스트는 오랜 개발기간 후 제작이 이미 완료되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7월 니힐리스틱스튜디오에서 스윙인에이프스튜디오로 개발사를 교체한다는 블리자드의 발표로 세간의 화제를 집중시킨 바 있다. 전 미드웨이 개발진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스윙인에이프 스튜디오는 블리자드의 랍팔도와 크리스메첸 부사장의 감독 하에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프로젝트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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