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혼 노비타` 는 전면의 터치 스크린을 사용하여 덩어리를 굴리거나 후면의 터치 패드 기능으로 가로 세로로 모양을 변형시켜가며 대초원부터 골목길까지 여러 가지 물건들을 붙여가며 크기를 불리는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굴리는 덩어리에는 개미처럼 작은 것부터 초고층 빌딩처럼 거대한 것까지 온갖 물건을 붙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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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출시를 앞둔 PS비타 런칭 타이틀에 포함된 `괴혼 노비타`
인트라링스는 금일(6일) 반다이남코 파트너즈 코리아와 협력하여 PS비타용
만지고 굴리고 크게 만드는 게임 `괴혼 노비타` 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괴혼 노비타` 는 전면의 터치 스크린을 사용하여 (구슬)덩어리를 굴리거나 후면의 터치 패드 기능으로 가로 세로로 모양을 변형시켜가며 대초원부터 골목길까지 여러 가지 물건들을 붙여가며 크기를 불리는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굴리는 덩어리에는 개미처럼 작은 것부터 초고층 빌딩처럼 거대한 것까지 온갖 물건을 붙일 수 있다.
플레이어는 덩어리를 굴리고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넘고 방향을 바꾸어 가면서 물건을 붙인다. 덩어리를 굴리는 도중에도 점프하고 턴을 하는 등 왕자의 다양한 액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더욱 즐거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미션을 완료하면 입수할 수 있는 사탕을 모아서 왕의 의상이나 멋진 음악과 교환할 수 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의상을 모으는 것도 게임을 즐기는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다.
‘괴혼 노비타’ 의 희망소비자 가격은 39,800원이며 2월 11일에 PS비타와 동시에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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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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