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싸였던 ‘이볼브’의 3번째 괴물이 공개되었다. 터틀락 스튜디오는 18일, 서바이벌 액션 게임 ‘이볼브’에 등장할 3번째 괴물 ‘레이스'를 영상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는 외계 밀림을 배경으로, 사냥꾼 4명이 신규 괴물 ‘레이스’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유령’이라는 의미의 이름과 같이, ‘레이스’는 귀신과 같은 움직임을 보인다



▲ 신규 괴물 '레이스'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베일에 싸였던 ‘이볼브’의 3번째 괴물이 공개되었다.
터틀락 스튜디오는 18일(현지기준), 서바이벌 액션 게임 ‘이볼브’에 등장할 3번째 괴물 ‘레이스(Wraith)를 영상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는 외계 밀림을 배경으로, 사냥꾼 4명이 신규 괴물 ‘레이스’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유령’이라는 의미의 이름과 같이, ‘레이스’는 귀신과 같은 움직임을 보인다. 앞서 공개된 ‘골리앗’이나 ‘크라켄’에 비해 체력이 떨어지지만, 사냥꾼을 농락하는 빠른 속도에, 분신을 만들고 은신해 적을 유혹하는 전술을 사용한다. 이 외에도 사냥꾼을 납치하거나, 두 팔에 달린 칼날로 강력한 대미지를 주는 등 암살에 특화된 플레이를 선보인다.
'이볼브'는 헌터와 괴수 간의 싸움을 그린 멀티플레이 전용 게임이다. 먼 미래의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긴장감 넘치는 4 대 1의 매치가 주된 플레이며, 헌터로는 4명이 힘을 합치는 FPS로, 몬스터로 플레이 할 때는 4명을 홀로 상대하는 TPS로 게임이 진행된다.
‘이볼브’는 2015년 2월 10일 PS4, Xbox One, PC로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 '레이스' 트레일러 캡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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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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