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게임은 오는 13일 매직배틀 ‘판타테니스’에서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하여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12월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판타테니스’는 테니스에 판타지의 요소를 적용시킨 퓨전 테니스게임이다. 액션게임처럼 상대의 체력을 소모시켜 승부를 내는 배틀 모드, 협동하여 보스를 잡는 가디언 배틀, 마이룸에서 낚시와 채집 등 보조 기술을 통한 아이템 제조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시스템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판타테니스’의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여성 캐릭터 ‘포치’가 업데이트 되었다. 포치는 아리무족으로 한 손에 작고 가벼운 망치를 들고 다니며, 시합도중 필살기를 시도할 때 흑 표범 레오파드가 나타나 도움을 주어 필살기 사용에 유리한 캐릭터이다.
또, 사용자 편의성을 강조한 전체적인 UI가 변경되었으며, 나만의 공간인 하우징 시스템이 대규모 업그레이드 되었다. 그 외에도 새로운 맵 추가, 캐릭터 별 신규 테마의상 추가, 신규 배틀몬 및 레어라켓 업데이트로 새 단장을 한 판타테니스는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13일부터 판타 1주년 축하 이벤트 ‘업데이트 Party’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대전모드에서 승리하면 케익을 얻을 수 있으며, 지급받은 케익으로 NDSL, M player,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또한, 신규캐릭터 포치 세트를 구입하여 옐로우 볼 레벨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엠플레이어와 모험왕의 반지를 지급한다.
버디게임즈의 게임사업총괄 이승우 상무는 “판타테니스를 아끼고 사랑해준 회원 분들의 성원에 감사 드린다.”며 “1주년을 맞이하여 준비한 이번 이벤트로 유저들이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판타테니스’ 공식 홈페이지(http://fanta.buddybudd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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