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의 MMORPG ‘탄트라’ (http://tantra.hanbiton.com/)가 오늘(29일), 여름맞이 초특급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탄트라’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전쟁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주신 포인트로 아이템을 강화 할 수 있는 주신 강화 시스템을 도입하고, 유저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신전에 참여할 수 있는 자동 이동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미션 수행을 통한 다양한 플레이를 유도하며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규 필드와 아이템도 등장한다. ‘탄트라’는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파로크샤 지역’을 추가했다. 파로크샤 지역에는 ‘탄트라’에서 볼 수 있는 최강의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이 곳에서 새로운 무기인 16차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16차 무기 및 방어구는 ‘아마라’ 19레벨 이상만이 착용할 수 있으며 추가된 아이템으로는 ‘드하라’, ‘샤아카’ 등의 무기류와 각 종족의 방어구, 크리스탈 무기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커뮤니티 활성화와 유저들의 편의를 위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탄트라’는 파티, 길드 검색 게시판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쉽게 파티를 구하고 맺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레벨이 높은 유저가 스승이되고 낮은 유저가 제자가 되어 서로 도우면서 친분을 다지는 사제 결연 시스템도 업데이트했다.
오늘부터 8월 12일까지는 ‘하리드라바가 나타났다’ 이벤트를 진행, 각 지역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물리치면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16차 아이템을 증정한다. 저레벨 지역에서도 몬스터가 등장하기 때문에, 신규 및 저레벨 유저들에게는 고레벨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8월 5일부터 9월 9일까지는 ‘사제가 함께 게임하면 선물이 쏟아진다’ 이벤트에서 이벤트 기간 동안 제자 3명이 80레벨 이상 달성하면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스승3명과 제자 9명에게 인기 레어 아이템을 증정한다.
‘탄트라’의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탄트라’ 공식홈페이지(http://tantra.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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