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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엔터테인먼트(www.jceworld.com, 이하 ‘JCE’)는 자사의 인기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2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매일 오후 7시부터 12시까지 각 3명씩 구성된 총 8개의 팀이 모여 토너먼트 경기를 즐길 수 있으며, 토너먼트에 참여하는 다른 팀들의 경기 모습도 관전모드를 통해 관람할 수 있게 됐다.
토너먼트를 통해 게임을 즐기면 각 단계별로 추가 보상을 받게 되는데, 8강 경기 후 20%, 4강 경기 후 50%, 우승할 시 트로피와 200%의 경험치와 포인트가 보너스로 지급된다.
토너먼트 대진표에서 진행중인 경기를 선택하여 관람할 수도 있는데, 관전 중에 채팅, 선수목록 보기, 카메라 위치 변경 등의 편의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신규 스킬이 추가되고 다양한 유저 편의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다.
JCE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4월29일부터 6월3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토너먼트경기에서 우승하게 되면 던킨도너츠와 버거킹, 프링글스 등의 간식쿠폰 또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경기 참가만 하더라도 10경기까지는 300포인트씩 지급이 된다.
프리스타일 사업팀의 이민석 팀장은 “많은 게이머들의 요청이 있었고,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게임 시스템인 만큼 기대감이 크다.”며, “이번 토너먼트와 관전모드의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크고 작은 자체 리그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http://fs.joycity.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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