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개발사 PERFECT WORLD가 개발한 광속 무협 MMORPG ‘신무림외전’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4월 12일부터 그랜드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신무림외전’은 중국의 `무림외전` 시트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수 년간의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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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그랜드 오픈을 실시하는 무협MMORPG `신무림외전`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개발사 PERFECT WORLD가 개발한 광속 무협 MMORPG ‘신무림외전’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4월 12일부터 그랜드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신무림외전’은 중국의 `무림외전` 시트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수 년간의 서비스로 검증된 게임성에 신규 종족 마족, 전용 맵, 화려한 탈 것과 복장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결의, 사제, 부부 관계 시스템으로 고유 무공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서비스를 맡게된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유저들이 방대한 퀘스트를 경험하여 깊이 있는 무협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퍼블리싱팀 남재민 PM은 “신무림외전은 안정적인 게임성과 편리성을 바탕으로 무궁무진한 콘텐츠와 개성만점의 시스템으로 무장하여 선보이게 됐다”면서 “30~40대 유저분들이 아주 편하고, 즐겁게 우리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무림외전`은 28일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4월 12일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 할 예정이다.
`신무림외전`의 자세한 내용은 티저 사이트(http://www.murim2.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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