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에서 서비스하고 하멜린이 개발한 온라인 횡스크롤 RPG `저스티쇼`는 온미디어의 애니게임포털 사이트 투니랜드와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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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에서 서비스하고 하멜린이 개발한 온라인 횡스크롤 RPG `저스티쇼`는 온미디어의 애니게임포털 사이트 투니랜드와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투니랜드는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등 다양한 컨텐츠 서비스를 강화하여 10대 초반 유저 공략에 나선 애니게임 포털로, 이번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통해 투니랜드 회원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저스티쇼’를 즐길 수 있다.
엠게임 마케팅퍼블리싱본부 신동윤이사는 “저스티쇼는 코믹한 캐릭터와 쉽고 간편한 게임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투니랜드 회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컨텐츠가 될 것이다.”며 “저스티쇼와 함께 요절복통 신나는 코믹액션의 세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엠게임의 신작 캐주얼 게임 ‘저스티쇼’는 평범한 캐릭터가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멋진 영웅으로 변신한다는 변신액션 히어로를 표방하며, 어두운 도시 뒷골목을 배경으로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을 소탕하는 온라인 대전 격투게임이다.
저스티쇼는 이번 서비스 제휴를 통해 엠게임 홈페이지를 비롯한 ‘버디버디’, ‘다음’에 이어 오는 9월 중순부터 투니랜드 온라인 사이트에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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