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파이브인터랙티브는 중국 위진남북조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전쟁 전략 웹게임 `강산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webgangsan.com)를 11월 6일 오픈하고, 1차 비공개테스트를 위한 테스터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강산온라인`은 중국 역사상 각 정권이 가장 빈번하게 흥망성쇠를 거듭한 시기이자, 중국 문화 발전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위진남북조 시대를 무대로 펼쳐지며, 유저는 전란의 한 가운데에서 자신의 세력을 쌓아 중원을 통일해야 한다.
게임은 강남, 중원, 막북 3가지 거대 세력 중 하나를 선택해 자원을 생산하고, 병력 갖춰 영토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세력에는 5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병종들이 존재하며, 유저들인 이들의 상성을 잘 이용해 부대를 구성, 9개주를 누비며 전쟁을 펼치게 된다.
또한 당시 시대상을 배경으로 하는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 스토리를 즐길 수 있으며, 각종 장비와 아이템 강화 시스템을 이용해 무장을 육성할 수도 있다. 게임은 이외에도 성지 점령전과 집결전을 통한 대규모 전투의 재미를 제공하며, 세분화된 메뉴를 통한 각 도시의 전략적인 운용, 비밀거래, 물가 조정 등의 거래 시스템, 자신이 중원 최강임을 알릴 수 있는 전시 시스템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강산온라인`은 11월 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공개테스트를 모집하며, 11일부터 9일간 국내 유저들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에는 게임성 및 현지화, 서버 등 게임의 전반적인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5일 공개된 공식 홈페이지는 게임 소개를 통해 `강산온라인`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종 게시판을 통해 비공개테스트를 기다리는 동안 유저들끼리 정보를 주고 받거나,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강산온라인`의 국내 서비스를 책임지는 더파이브인터랙티브 이정윤 본부장은 "춘추전국시대와 함께 중국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시기를 무대로, 대규모 전투를 통해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즐길 수 있는 `강산온라인`을 드디어 국내에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중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는 검증된 콘텐츠와 심혈을 기울인 현지화로 유저들에게 큰 만족을 안겨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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