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드 앤 컨커 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의 북미와 유럽 발매일이 공식 발표됐다. EA는 ‘커맨드 앤 컨커 4’의 발매일을 북미 2010년 3월 16일, 유럽 2010년 3월 19일로 확정 발표했다. 또한 북미지역 유저를 대상으로 선주문(pre-order)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선주문 특전으로 사운드 트랙과 보너스 미션을 제공한다.

‘커맨드 앤 컨커 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의 북미와 유럽 발매일이 공식 발표됐다.
EA는 지난 12일 ‘커맨드 앤 컨커 4’의 발매일을 북미 2010년 3월 16일, 유럽 2010년 3월 19일로 확정 발표했다. 또한 북미지역 유저를 대상으로 선주문(pre-order)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선주문 특전으로 사운드 트랙과 보너스 미션을 제공한다. ‘커맨드 앤 컨커 4’의 선행주문은 EA 스토어, 게임스톱에서 할 수 있다.
‘커맨드 앤 컨커 4’는 2062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지구는 타이베리움으로 더 이상 어떠한 생명체든 살 수 없는 행성으로 변했다. 시리즈의 양대 진영 GDI와 NOD의 갈등도 여전하고 게임의 주요 대립포인트로 설정 되어있다. 다만 전작에서 등장한 제 3세력 ‘스크린’에 맞서 두 세력이 함께 생사를 같이 하는 시나리오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4:4 멀티플레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5:5 멀티플레이가 적용된다. EA는 5:5 멀티플레이모드를 통해 향상된 팀워크와 협동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싱글플레이 미션의 경우는 혼자서 즐길 수도 있지만 캠페인 코옵(Co-op)모드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EA코리아는 "`커맨드 앤 컨커 4` 국내 발매 일정은 2010년 3월 16일로, 북미와 동시 발매를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으며, "한글화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