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자, 범고래, 거북이, 복어 등 바다친구와 함께 하는 캐주얼 게임 ‘아쿠아쿠’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애니메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아쿠아쿠’는 액토즈소프트가 직접 개발했으며 24일부터 3일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돌입하는 캐주얼 게임이다.
‘아쿠아쿠’ 애니메이션 영상은 밝고 경쾌한 리듬 속에 ‘아쿠아쿠’의 주 무대인 ‘아라나린’ 섬의 지도를 펼치며 음모를 꾸미는 해적선장 ‘모가비’와 그 일당들의 음흉한 웃음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이후 바다사자 ‘소리치’, 범고래 ‘솔피’, 거북이 ‘엉그미’, 복어 ‘부푸리’ 등 바다친구가 땅을 달리는 네 명의 캐릭터에 업혀서 등장한다. 수상에서 지상으로 무대가 옮겨지면 ‘아쿠아쿠’의 주요 재미요소인 갈아타기 장면이 등장하고 가방 속에서 업혀있던 바다친구들이 탈 것으로 변신하며 신나게 물살을 가른다.
‘아쿠아쿠’의 핵심시스템인 바다친구의 성장 시스템도 잘 표현돼있다. 어리고 순했던 바다친구가 영상 말미에는 한껏 터프한 표정을 과시하며 든든한 어른으로 변신해 있다.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흥겨운 노래는 게임음악가 남구민씨가 작곡했다. 노선정 ‘아쿠아쿠’ 마케팅 PM은 “최초의 수륙 양용 레이싱 게임으로서 ‘아쿠아쿠’의 애니메이션 영상은 추운 겨울의 답답함을 털어버릴 수 있는 시원한 장면이 많다. 영상과 온라인게임 모두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쿠아쿠’는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천국이자 꿈과 모험의 섬인 ‘아라나린’에서 신나는 ‘아쿠아쿠 웨이빙’을 펼치며 섬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여정을 담은 온라인게임이다. 24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클로즈베타 테스트 소식은 홈페이지(www.aquaq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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