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네티모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웹게임 2종에 대한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계약으로 라이브플렉스의 게임포털 ‘게임클럽’ 회원은 네티모가 퍼블리싱하는 웹게임 ‘그랜드나이트’와 ‘캐논파이터’를 간단한 약관 동의 및 인증 절차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
그랜드나이트(상)와 캐논파이터(하)
라이브플렉스는 네티모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웹게임 2종에 대한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계약으로 라이브플렉스의 게임포털 ‘게임클럽’ 회원은 네티모가 퍼블리싱하는 웹게임 ‘그랜드나이트’와 ‘캐논파이터’를 간단한 약관 동의 및 인증 절차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양사는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게임 운영 및 마케팅 등에 상호 협력하며, 비공개서비스 단계부터 함께 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협약했다.
‘그랜드나이트’는 3D로 제작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캐릭터를 육성, 도시 건설 및 전투, 던전 탐험 등과 영웅시스템, 징병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캐논파이터’는 캐주얼 슈팅 웹게임으로 포격을 통해 몬스터 및 상대 진영과의 전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간편한 조작, 친숙한 캐릭터의 등장으로 다양한 연령의 유저가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한편, ‘그랜드나이트’와 ‘캐논파이터’가 서비스될 ‘게임클럽(www.gameclub.com)’은 라이브플렉스가 게임 사업 확대에 따라 최근 개편한 게임포털로, 자사의 개발 및 퍼블리싱 게임은 물론 채널링 콘텐츠를 원클릭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성실하고 극단적이지 않으며 개념 있는 사람 대환영!
이스와 슈퍼로봇대전, 루나, 테일즈, 파랜드 등 RPG를 즐기는 마니아!!sicros@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