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PC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의 공개 서비스인 '프리 시즌' 일정을 27일 공개했다. '파이러츠’는 최대 8대 8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대전 액션게임으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전투 액션, 지루할 틈 없는 짧고 빠른 플레이 전개, 실시간 전략, AOS, 슈팅 등

▲ '파이러츠: 트레저헌터' 프리 시즌 영상 (영상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PC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이하 파이러츠)'의 공개 서비스인 '프리 시즌' 일정을 27일(금) 공개했다.
'파이러츠’는 최대 8대 8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대전 액션게임으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전투 액션 ▲지루할 틈 없는 짧고 빠른 플레이 전개 ▲실시간 전략, AOS, 슈팅 등 여러 인기 장르의 장점을 결합한 게임성 ▲중립 무기, 탈것, 함정과 같은 전략적 활용 요소 등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5일까지 프리 시즌으로 최종 점검을 마무리한 뒤, 4월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프리 시즌에는 총 25종의 해적 캐릭터와 함께 상대 팀의 본진을 먼저 파괴하는 팀이 승리하는 ‘전면전’, 맵 곳곳에 흩어져 있는 지도 조각들을 모두 차지할 경우 승전고를 울릴 수 있는 ‘쟁탈전’, 각 캐릭터 조작법, 게임 진행 방식에 대해 학습 할 수 있는 ‘AI모드’ 등의 모드를 플레이 가능하다.
또한 유저들이 프리 시즌 중 게임 내 에서 획득하는 각종 아이템들은 향후 공개 테스트 및 정식 서비스 시에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부장은 “약 3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프리 시즌에서 지난 해 6월 열린 시즌 제로 이후 오랜 시간 치밀한 준비를 거치며 업그레이드된 ‘파이러츠’의 모습을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파이러츠'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이러츠’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pirates.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 '파이러츠: 트레저헌터' 메인 이미지 (영상제공: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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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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