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게임은 11일, N20이 개발한 MMORPG '삼국지 이터널'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삼국지 이터널'은 중국의 유명 고서 '삼국지'를 소재로, 유저들이 원작에 등장하는 장수를 직접 육성할 수 있다는 것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삼국지 이터널'에 대한 게임 소개와 함께 공략 게시판, 초보자 가이드, 게임 내 인터페이스 및 시스템 안내 등을 제공한다


▲ '삼국지 이터널' 공식 홈페이지 (사진제공: 다음게임)
다음게임은 11일, N20이 개발한 MMORPG '삼국지 이터널'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삼국지 이터널'은 오는 12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삼국지 이터널'은 중국의 유명 고서 '삼국지'를 소재로, 유저들이 원작에 등장하는 장수를 직접 육성할 수 있다는 것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11일 열린 공식 홈페이지에는 '삼국지 이터널'에 대한 게임 소개와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게시판, 공략법을 서로 공유하는 공략 게시판, 초보자 가이드, 게임 내 인터페이스 및 시스템 안내 등을 제공한다.
특히, 홈페이지에 올라온 시스템 가이드는 퀘스트, 아이템 등급 및 비교, 의형제 시스템, RvR '적벽대전' 신청부터 국가별 전략까지 ‘삼국지 이터널’에 대한 세분화된 정보를 전달한다.
다음게임 '삼국지 이터널' 이정욱 PM은 "삼국지 이터널의 공개서비스가 드디어 내일로 다가왔다"며, "오늘 오픈된 공식 홈페이지에는 게임에 첫 접속부터 대규모 RvR 공략까지 많은 내용을 담고 있으니 이를 참조하여 많은 이용자가 삼국지 이터널의 진정한 재미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개서비스를 하루 앞둔 '삼국지 이터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3eternal.daum.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