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프론트코리아가 11일 일본 컴파일하트의 PS비타 전용 소프트웨어 ‘한계돌파 모에로 크로니클’을 정식 발매했다. ‘한계돌파 모에로 크로니클’은 인간이 거주하는 ‘로이티움’과 몬스터걸의 대륙 ‘몬스토피아’ 사이에 위치한 마을 ‘세크랜드’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 '한계돌파 모에로 크로니클'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사이버프론트코리아)
사이버프론트코리아가 일본 컴파일하트 PS비타 전용 게임 ‘한계돌파 모에로 크로니클’을 11일 정식 발매했다.
‘한계돌파 모에로 크로니클’은 인간이 거주하는 ‘로이티움’과 몬스터걸의 대륙 ‘몬스토피아’ 사이에 위치한 마을 ‘세크랜드’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느 날 갑자기 세계의 이변이 발생하고, 주인공 ‘이오’와 그 소꼽친구인 펜릴 몬스터걸 ‘리리아’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몬스터걸들로 파티를 구성하고, 이들과 함께 던전을 탐험할 수 있다. 또한 던전 파트에서는 쾌적한 진행을 도와주는 오토 맵핑이나 고속 자동 전투 등이 지원된다. 여기에 PS비타 터치 기능을 활용해 몬스터걸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심쿰 스크래치’ 등 다양한 시스템이 제공된다.
사이버프론트코리아의 관계자는 “뜨거운 성원으로 예약 판매 도중 물량이 부족해 추가로 제작하기도 했다.”며 “보내주신 성원 감사하며 더욱 양질의 타이틀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S비타 전용 소프트웨어 ‘한계돌파 모에로 크로니클’은 6월 11일부터 전국 게임 전문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PS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버전도 함께 발매된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사이버프론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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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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