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MMORPG `카로스 온라인`에서 ‘대한민국 16강 기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오늘부터 7월 15(목)까지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2002년 월드컵 4강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선전할 23명의 태극 전사들을 응원하고 동시에 `카로스 온라인`을 변함없이 사랑해주는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가장 먼저 `카로스 온라인`은 ‘승패결과 예측 이벤트’를 실시, 32강 조별리그인 그리스전과 아르헨티나전, 나이지리아전의 승패 결과를 정확하게 맞춘 유저들에게 추첨을 통해 2010 월드컵 공인구 ‘자블라니’ 축구공과 최고급 게임 아이템을 선물로 준다.
또한 ‘승리염원 경험치 상승 이벤트’를 실시, 월드컵 기간 동안 매일 오후 6시부터 밤10시까지 카로스 온라인을 플레이 하는 유저들에게 경험치 20%를 상승 적용해 준다. 우리나라가 승리할 경우에는, 경기 다음날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경험치 100%를 추가 획득할 수 있다.
6월 10일(목)부터 7월 15일(목)까지는 축구 유니폼을 획득할 수 있는 ‘드림 축구공’ 퀘스트가 시작된다. 이 기간 내 게임에서 드롭되는 드림 축구공 20개를 모아 이벤트 NPC에게 가져가면 축구 유니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이 유니폼을 착용할 경우 이동속도가 2배 상승하게 된다.
이외에도 ‘승리 응원 댓글 이벤트’가 열려, `카로스 온라인` 홈페이지에 태극 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의 댓글을 남긴 유저들에게 추첨을 통해 축구공, 티셔츠, 문화상품권 등이 증정된다.
KTH 게임사업본부 조영준 브랜드 매니저는 “월드컵의 재미를 2배로 느끼면서 푸짐한 선물 또한 덤으로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카로스 온라인`과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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