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 레인’의 제작사 퀸틱 드림은 지난 18일, 플레이스테이션 무브를 지원하는 신규 패키지, ‘헤비 레인: 모션 에디션’을 올해 9월 발매할 것이라 발표했다. 물론 기존 패키지를 구입한 플레이어는 무료 패치를 통해 ‘헤비 레인’을 플레이스테이션 무브로 즐길 수 있다
▲ `헤비 레인: 모션 에디션` E3 2010 플레이 영상
‘헤비 레인’에 플레이스테이션 무브를 활용한 모션 컨트롤이 적용된다.
‘헤비 레인’의 제작사 퀸틱 드림은 지난 18일, 플레이스테이션 무브를 지원하는 신규 패키지, ‘헤비 레인: 모션 에디션’을 올해 9월 발매할 것이라 발표했다. 물론 기존 패키지를 구입한 플레이어는 무료 패치를 통해 ‘헤비 레인’을 플레이스테이션 무브로 즐길 수 있다. 실제로 지난 E3 2010 현장에서는 ‘헤비 레인’의 모션 컨트롤 버전이 공개된 바 있다.
퀸틱 드림의 공동 창립자이자 ‘헤비 레인’의 책임 프로듀서인 Guillaume de Fondaumiere는 “추후 발매되는 DLC 역시 모션 컨트롤러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제작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헤비 레인’의 차기 DLC에는 플레이스테이션 무브를 활용한 독특한 조작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차기 DLC에 대한 세부 정보 및 발매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퀸틱 드림 역시 이에 대해 “아직 정확히 결정된 바가 없다.”라고 밝혔다.
퀸틱 드림은 게임이 발매되기 이전인 작년 12월 “각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에피소드 형식의 DLC, ‘헤비 레인: 크로니클’을 제작할 계획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지난 4월 1일 발매된 ‘헤비 레인’의 첫 번째 DLC ‘박제사’는 악몽에 시달리는 여기자 메디슨 페이지를 중심으로 꾸려진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