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 인터렉티브가 ‘크룩즈: 빅 하이스트’ PC판을 한국어로 8월 말 정식 발매한다. ‘크룩즈: 빅 하이스트’는 ‘트로피코’ 시리즈로 유명한 칼립소 미디어가 배급하는 신작으로, 개발은 스킬트리 스튜디오가 담당했다. 이 게임은 1970년대를 무대로, 밤 마다 부유한 집을 터는 강도단의 이야기를 다룬다







▲ 크룩즈: 빅 하이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가 ‘크룩즈: 빅 하이스트(Crookz: The Big Heist)’ PC판을 한국어로 8월 말 정식 발매한다.
‘크룩즈: 빅 하이스트’는 ‘트로피코’ 시리즈로 유명한 칼립소 미디어가 배급하는 신작으로, 개발은 스킬트리 스튜디오가 담당했다.
이 게임은 1970년대를 무대로, 밤 마다 부유한 집을 터는 강도단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강도단은 베니스에 전시된 유명한 보석 ‘월석’을 훔치던 중 동료의 배신으로 파국을 맞게 되고 팀도 해체된다. 그 후 5년 뒤 남은 인원들이 보여 배신자를 추적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게임은 전략시뮬레이션 장르로 사전에 팀원을 모은 뒤 정보를 수집하고 빠른 판단력으로 부잣집이나 개인 박물관 등 목표를 털어야 한다. 1970년대 풍으로 꾸며진 18개의 대규모 미션 세트가 제공되며, 캐릭터 커스텀 마이징도 가능하다. 또한, 도전 모드를 해금하여 새로운 기술을 테스트하고 다른 유저와 경쟁할 수 있다.
이 게임의 정식 발매일은 8월 25일이며, 한국어판도 8월 내 스팀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추후 다이렉트 게임즈(www.directg.net) 에서 확인 가능하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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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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