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자사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공식 소설 출간 5주년 기념 한정판 '골드 에디션'의 일곱 번째 소설 '스랄: 위상들의 황혼'이 10월 1일 출간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되는 '스랄: 위상들의 황혼' 골드 에디션은 '와우: 대격변' 직후 이야기를 다룬다

▲ '스랄: 위상들의 황혼' 일반판(좌)와 골드 에디션(우) (사진제공: 블리자드)

▲ '스랄: 위상들의 황혼' 일반판(좌)와 골드 에디션(우)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자사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공식 소설 출간 5주년 기념 한정판 '골드 에디션'의 일곱 번째 소설 '스랄: 위상들의 황혼'이 10월 1일 출간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되는 '스랄: 위상들의 황혼' 골드 에디션은 '와우: 대격변' 직후 이야기로, 호드 대족장이었던 '스랄'이 중심이 된다. 독자들은 '스랄'이 위상들과 함께 '워크래프트' 역사상 아제로스의 모습을 가장 크게 변화시킨 악당 '데스윙'을 막기 위해 펼치는 모험을 살펴볼 수 있다.
'스랄: 위상들의 황혼' 골드 에디션은 14,800원(부가세 포함)에 판매되며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소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우미디어 홈페이지(www.jeume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와우' 골드 에디션 소설은 금색으로 책 외부를 감싼 것으로, 지난 4월 '아서스: 리치왕의 탄생'을 시작으로 9월에 출간된 '전쟁범죄: 광기의 끝'까지 6권 모두 매진됐다.
한편, '와우'는 올해 출시 11주년을 맞이한 블리자드 대표 게임으로,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출시 하루 만에 전세계적으로 330만장 이상 판매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지난 8월 7일에는 신규 확장팩 '군단'을 공개했으며, 새로운 영웅 직업 ‘악마 사냥꾼’, 신규 콘텐츠 ‘유물 무기’, ‘직업별 조합 전당’, 신규 지역 ‘부서진 섬’등을 포함한 다양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와우: 군단’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출시 시기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