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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티드: 더 데몬스 포지` 트레일러 영상
검과 활을 사용하는 캐릭터의 협동 플레이가 특징인 기대작 RPG, ‘헌티드: 더 데몬스 포지’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었다.
영상은 게임의 배경이 되는 중세 판타지 세계를 드러내고 있다. ‘헌티드: 더 데몬스 포지’는 고전적인 시대를 언리얼 엔진 3을 활용한 정교한 그래픽으로 표현한다. 영상을 통해, 게임 전체를 지배하는 무겁고 음울한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다.
‘발더스 게이트’의 개발자 브라이언 파고가 설립한 인자일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베데스다가 퍼블리싱하는 ‘헌티드: 더 데몬스 포지’는 ‘기어즈 오브 워’와 유사한 커버 베이스 전투와 3인칭 시점을 조합한 작품이다. 활을 사용하는 엘프 ‘엘라라’와 검과 방패를 주무기로 삼는 ‘캐빅’, 두 주인공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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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주인공인, `캐빅`과 `엘라라`
각 캐릭터는 매 순간 협동 플레이를 펼치며 게임을 진행한다. 예를 들어, 덩굴이 둘러싸인 벽을 부숴야 할 경우 ‘엘라라’가 불화살로 덩굴을 태운 후, ‘캐빅’이 몸으로 벽돌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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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두 캐릭터
전투에서도 양 캐릭터의 협공이 중요하다. ‘엘라라’가 얼음 화살로 적을 얼리면 `캐빅`이 강력한 피니쉬 공격을 가하는 등 다양한 작전이 있다. 여기에 아군이 전장에서 쓰러지면 다시 일으켜 세워 부족한 체력을 회복시켜 줄 수 있다. 쉽게 말해 게임 클리어의 관건은 ‘캐빅’과 ‘클라라’의 협동심이다.
‘헌티드: 더 데몬스 포지’는 2011년 PC, PS3, Xbox 360 기종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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