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프론트` 런칭 트레일러 영상
북한의 무력 한반도 통일이라는 설정과 게임물등급위원회와의 갈등으로 이슈가 된 THQ의 신작 FPS `홈프론트(Homefront)` 가 미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나 THQ의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다.
THQ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현지에 출시된 `홈프론트` 가 첫 날에만 PC, PS3, Xbox360으로 약 37만 5,000 장이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THQ가 출시 첫 날에 타이틀 판매량을 밝힌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한편 `홈프론트` 는 첫 날의 판매 호조와는 별개로 해외 게임매체 28곳의 리뷰에서 평균 72점(100점 만점)의 비교적 낮은 점수를 얻었으며, THQ의 15일 주가는 전날보다 21% 하락한 4.69 달러로 마감됐다. THQ로서는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홈프론트` 는 북한이 무력으로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을 통일한 후 미국 본토를 침공한다는 설정으로 출시 이전부터 많은 이슈를 낳았다. 또한 지난 15일에는 `홈프론트` 의 디지털 PC 패키지 판매를 맡은 밸브가 `게임물등급위원회가 홈프론트의 등급을 거부했다` 라는 발언을 남겨 화제를 모았으나, 게임위가 ‘홈프론트는 등급 신청조차 된 적이 없으며, 등급 거부 발언은 오해다’ 라고 밝혀 해프닝으로 일단락되었다.
`홈프론트` 는 지난 15일 미국에서 PC와 PS3, Xbox360으로 출시되었으며, 4월 14일 발매 예정인 일본 버전에서는 CERO 규정에 따라 `북한` 과 `김정일` 등의 직접적인 용어가 삭제됐다.
-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1
FC 온라인
-
62
서든어택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메이플스토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