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벨러스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3DS용 신작 `카구라: 소녀들의 진영` 은 여성 닌자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지만 정작 액션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으며, 3D 입체 효과를 백분 활용한 바스트 모핑과 특정 공격을 받으면 의상이 해체되고 팬티 등의 노출이 발생하는 등의 특징만이 공개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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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라: 소녀들의 진영` 에 등장하는 5명의 히로인들
마벨러스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3DS용 신작 타이틀이 남성 게이머들의 열렬한 관심 속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14일) 공식 사이트를 오픈한 `카구라: 소녀들의 진영` 은 횡스크롤 액션 장르의 게임이라는 것과 간단한 캐릭터 원화만이 공개된 상태이지만, `폭유 하이퍼 배틀` 이라는 독특한 장르 설명과 심상치 않은 사이트 이미지 만으로 `진정한 3DS용 킬러 타이틀` 이라는 평까지 듣고 있는 상황이다.
`카구라: 소녀들의 진영` 은 여성 닌자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지만 정작 액션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으며, 3DS의 3D 입체 효과를 백분 활용한 바스트 모핑과 특정 공격을 받으면 의상이 해체되고 팬티 등의 노출이 발생하는 등의 특징만이 공개된 상태이다.
또한, `발할라 나이츠 2`, `일기당천: 크로스 임팩트` 등의 프로듀서인 타카키 켄이치로가 기획/제작하고, 미소녀 게임 제작사 서커스의 대표작 `다 카포` 시리즈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던 야에가시 난이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구라: 소녀들의 진영` 은 올 여름 3DS로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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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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