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아이소프트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에서 퍼블리싱하는 슈팅 액션 온라인게임 `기가슬레이브`가 태국과 미국 시장에서 기대 이상으로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기가슬레이브`는 미국에서 `메탈 어썰트`라는 게임명으로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현지의 게이머들을 대...

▲ 미국과 태국에서 성공적으로 론칭한 `기가슬레이브`
지앤아이소프트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에서 퍼블리싱하는 슈팅 액션 온라인게임
`기가슬레이브`가 태국과 미국 시장에서 기대 이상으로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기가슬레이브`는 미국에서 `메탈 어썰트`라는 게임명으로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현지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의 유저가 게임에 접속하는 등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당초 예정된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생략한 채 본격적인 공개서비스에 돌입했다.
13일부터 미국에서의 공개서비스 시작 후 일주일 만에 하루 평균 2만 명이 넘는 유저가 접속해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최고 동시접속자 3천 명, 일 평균 동시접속자 2천 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월 처음으로 태국 게이머들에게 공개된 `기가슬레이브`는 태국 현지 동시접속자 수 4천 명 달성과 함께 안정적인 상용화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향후 예정된 `기가슬레이브`의 해외 서비스 역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기가슬레이브`의 전작인 `아트 오브 워`가 큰 인기를 얻으며 현재까지 활발하게 서비스 되고 있는 중국에서 오는 6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앞으로 `기가슬레이브`의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는 한층 무르익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