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특한 유저 커뮤니티가 특징인 소셜앱스 `양마을`
동양온라인은 NHN의 소셜앱스에서 서비스 중인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양마을’의
공식 카페에서 색다른 커뮤니티 활동으로 유저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양마을 공식 카페에서는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이 게임 외 인기 요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카페 게시판을 활용한 물물교환으로 게임의 물물교환 시스템의 묘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외에 유저들이 직접 그린 팬아트, 목장 스크린샷, 매주 발행하는 양치기 소식 등 게임 외 다양한 재미가 생동감 넘치는 커뮤니티로 이어져 지속적인 재미로 한층 높여가고 있다.
특히 양마을 인기몰이를 가세한 요소는 영농후계자 등록증이다. 유저들에게 양마을에서만 볼 수 있는 영농후계자 등록증을 발급하고 있어 게임에 대한 애정과 색다른 재미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카페 내 한 유저는 영농후계자등록증 발급에 관해 ‘간지난다’는 말과 함께 위조한 발급증으로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카페 내 영농후계자 등록증 발급처에서 신청가능하며 성명, 귀농일자, 주생산품목에 자신이 원하는 항목으로 귀농증이 발급된다.
금일(26일) 양마을 신규 아이템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신 품종 식물 3종과 동물 3종이 추가되며 기존 아이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양마을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무, 토마토, 유자, 넓적부리 황새, 라마 등 다채로운 식물, 동물을 만날 수 있다.
‘양마을’은 소셜앱스에서 서비스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귀여운 그래픽, 색다른 콘텐츠 요소,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양마을만의 차별화된 묘미로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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