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캡콤 간판 액션 타이틀 ‘귀무자’의 새로운 움직임이 포착됐다. 캡콤이 1일, ‘귀무자’의 이름으로 새로운 상표를 출원한 것이다. ‘귀무자’는 2001년 PS2로 첫 작품이 나온 이후, 2004년 3편으로 완결된 캡콤의 3D 액션게임이다. 특히 막대한 개발비가 들어간 것으로 유명한 ‘귀무자’ 시리즈는 실제 역사를 재해석한 스토리와 스릴 넘치는 액션, 뛰어난 게임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 '귀무자 3' 메인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캡콤 간판 액션 타이틀 ‘귀무자’의 새로운 움직임이 포착됐다. 캡콤이 1일(화) ‘귀무자’ 이름으로 새로운 상표를 출원한 것이다.
‘귀무자’는 2001년 PS2로 첫 작품이 나온 이후, 2004년 3편으로 완결된 캡콤의 3D 액션게임이다. 특히 막대한 개발비가 들어간 것으로 유명한 ‘귀무자’ 시리즈는 실제 역사를 재해석한 스토리와 스릴 넘치는 액션, 뛰어난 게임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신 귀무자’, ‘귀무자 무뢰전’, 그리고 웹게임으로 출시된 ‘귀무자 소울’ 등 외전격 타이틀로 발매된 바 있다.

▲ '귀무자' 상표 등록 캡쳐 이미지 (사진출처: J-platpat)
이번 상표 등록에서 단연 눈길이 가는 부분은 바로 지정 상품이다. 일부 외전작을 제외하고는 콘솔로 출시된 것과 다르게, 이번 작품은 독특하게도 컴퓨터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 기기 소프트웨어 항목으로 등록됐다. 이를 미루어보아, 이번에 등록된 신작이 온라인게임일 가능성도 추측할 수 있다.
캡콤은 이번 신규 상표 출원에 대한 공식 입장을 아직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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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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