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버블
온라인 공개서비스와 함께 홍보모델을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본 게임사 타이토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개발한
캐주얼게임 ‘퍼즐버블 온라인’의 사전 공개서비스를 금일부터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16일(화) 오후 2시부터 22일(월)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사전 공개서비스는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피망 계정을 가진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퍼즐버블 온라인’ 은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를 통해 친구에게 아이템을 선물하는 투데이 선물 기능과 아이템 등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를 대거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초보 이용자를 위한 관리 프로그램이 강화되며, 유저 인터페이스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다. 여기에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게임 정보를 알릴 수 있는 SNS 기능도 추가된다.
아울러 서비스 기간 동안 쌓인 누적 데이터는 23일(화)부터 시작되는 공개 서비스에 이전시켜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한편 ‘퍼즐버블 온라인’ 은 게임의 느낌과 잘 맞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홍보모델을 선정했다. 사전 공개서비스기간 동안 베일에 쌓여있는 홍보모델을 맞히는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퍼즐버블 드래곤 인형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이두일 사업팀장은 “그랜드 오픈을 위한 최종 점검 단계인 사전 공개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마지막으로 수렴하고자 한다. 보다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진행되는 만큼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퍼즐버블 온라인`의 사전 공개서비스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pb.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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