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능동 숲속의 무대에서 2011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KT롤스터가 SK텔레콤을 상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밤 10시 30분이 넘은 늦은 시간까지 수많은 e스포츠 팬들이 현장에 남아 양 팀의 뜨거운 대결을 지켜보았다...
8월 19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능동 숲속의 무대에서 2011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KT롤스터가 SK텔레콤을 상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밤 10시 30분이 넘은 늦은 시간까지 수많은 e스포츠 팬들이 현장에 남아 양 팀의 뜨거운 대결을 지켜보았다. 특히 지난 6월 은퇴한 홍진호는 관중석에 앉아 친정팀 KT가 최고의 자리에 서는 순간을 지켜보았다. 최고를 향한 KT와 SK의 뜨거운 혈전이 펼쳐진 프로리그 결승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지난
신한은행 프로리그 경기를 틀어주면서 결승무대를 준비 중이다
▲경기시작
1시간전 부터 e-스포츠 팬들이 모여서 자리를 잡는 모습

▲경기
시작 전 입장하기 위해 대기 중인 KT(위) 팀과 SK(아래) 팀 모습
▲이날
경기는 7 경기까지 가는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늦게나마
KT팀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홍진호
▲결국
이날 우승은 3:4로 역전승을 거두며 KT가 승리하였다
▲마지막
우승컵을 들고 단체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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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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