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전문 퍼블리셔 블랙스톤의 웹게임 `삼국영웅전`이 지난 8월 23일 `장수거래 시스템` 업데이트를 실시 했다고 전했다. `삼국영웅전`은 타 웹게임에 비해서 간편한 내정과 초반부터 치열하게 맛볼 수 있는 전투시스템 그리고 유저들 간의 스릴 넘치는 전쟁이 특징이다. 특히 잘...

▲ 유료 화폐 원옥으로 장수 거래가 가능한 `삼국영웅전`
웹게임 전문 퍼블리셔 블랙스톤의 웹게임 `삼국영웅전`이 지난 8월 23일 `장수거래
시스템` 업데이트를 실시 했다고 전했다.
`삼국영웅전`은 타 웹게임에 비해서 간편한 내정과 초반부터 치열하게 맛볼 수 있는 전투시스템 그리고 유저들 간의 스릴 넘치는 전쟁이 특징이다. 특히 잘 짜인 초반 임무와 직관적인 UI로 웹게임을 처음 접한 유저라도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어 20대부터 50대까지 넓은 연령층의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장수거래 시스템은 말 그대로 시장에서 장수를 사고 파는 시스템이다. 모든 거래는 삼국영웅전의 유료 화폐인 원옥을 이뤄지며 경쟁을 통해 구입이 이뤄지는 경매 방식 그리고 경쟁 없이 15분 대기시간 후 바로 판매가 이뤄지는 즉시구매가 모두 제공된다. 장수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보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 보관비용은 거래가 이뤄지면 반환된다.
블랙스톤의 박정훈PM은 “삼국영웅전은 장수의 비중이 매우 큰 게임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그 비중이 극대화되어 더욱 장수의 성장과 전투에 재미를 느껴주길 바란다”며 “유저들이 오랫동안 염원해온 시스템이니 만큼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장수거래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국영웅전의 공식홈페이지(http://samyoung.no3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