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2’는 작년 6월 발매된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의 후속작으로, 크라이엔진3를 활용한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또한 탄의 궤도나 방향의 영향을 주는 물리효과가 사실적으로 구현되어, 저격 특유의 한 방의 묘미를 극대화했다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2 플레이 영상, 탄이 날아가는 슬로우 연출과 더블샷이 압권이다
시티인터랙티브에서 개발한 리얼 스나이핑 게임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2’
의 데모 플레이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2’는 작년 6월 발매된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의 후속작으로, 크라이엔진3를 활용한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또한 탄의 궤도나 방향의 영향을 주는 물리효과(중력, 바람 등등)가 사실적으로 구현되어, 저격 특유의 한 방의 묘미를 극대화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동양풍 유적지와 법당에서 잠입작전이 펼쳐진다. 유적지에서는 스나이핑시 탄이 슬로우모션으로 날아가 적을 꿰뚫거나, 1인칭 시점으로 칼이나 발을 활용한 근접 액션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또한 법당에서는 두 명의 적을 꿰뚫는 더블 샷을 선보인다.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2’는 PS3, Xbox360, PC기종으로 개발 중이며, 2012년 발매 예정이다.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2 스크린샷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